상림은 한자로 上林 - 사람이 만든 자연입니다.

상림은 무려 1,100년전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진 우리 역사 최초의 인공림으로 길죽한 둑을 따라 초록빛의 푸르름을 한껏 자랑하며 천 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숲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줍니다. 상림은 무한한 가능성,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지혜와 통찰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가치를 담아내는 푸르른 집단을 의미합니다. 상림인은 자연을 향하는 건축을 합니다.

ABOUT

상림은
자연을 향한 건축을 합니다.
건축에 정성을 더하는
그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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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PLANNING, DESIGN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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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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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보훈중앙병원 장례식장
한동 예산공장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공공임대
세종시 1-1생활권 L1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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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NIM ARCHITECTUAL DESIG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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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디자인│대지│대지내에 버려지는 공간이 없도록 한다

    대지내에 버려지는 공간이 없도록 합니다.






    많은 경우, 관계법규에서 허용하는 최대면적에 맞추어 건물을 짓는것이 대지를 효과적을 잘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내부는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좋은공간을 구성하여 노력하는데 비해서, 외부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내부는 사용하 좋은 공간이고, 외부는 사용하기 어렵거나 사용할수 없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듯합니다.(대지내에 무심코 버려지는 곳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설계하기에 따라서 외부도 내부 못지 않은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고 내부와 외부가 서로 보완해 주면 더 좋은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외부공간이 독립된 좋은 공간이 될 수 없다면 내부공간을 보조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공간의 용도나 특성에 따라서 바닥의 재질이나 수목의 종류를 달리하면 좋습니다.

    내부공간의 용도에 따라서 외부공간의 성격을 달리하고 특징을 부여한다면 한층 좋은 구성의 계획이 될 것입니다.


    - 부억이나 주방옆의 짜투리공간에 타일을깐 서비스 야드

    - 서재앞에 석양일사를 차단해주는 나무의 식재

    - 주방에 직사광선이 들어오는것을 차단해주는 나무

    - 거실에 면한 뜰에는 잔디를 깔고 이웃과의 경계쪽으로는 수목을 배치하여 넓은 느낌을 주는것과 동시에 차폐 효과까지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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