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림은 한자로 上林 - 사람이 만든 자연입니다.

상림은 무려 1,100년전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진 우리 역사 최초의 인공림으로 길죽한 둑을 따라 초록빛의 푸르름을 한껏 자랑하며 천 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숲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줍니다. 상림은 무한한 가능성,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지혜와 통찰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가치를 담아내는 푸르른 집단을 의미합니다. 상림인은 자연을 향하는 건축을 합니다.

ABOUT

상림은
자연을 향한 건축을 합니다.
건축에 정성을 더하는
그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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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중앙병원 장례식장
한동 예산공장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공공임대
세종시 1-1생활권 L1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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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NIM ARCHITECTUAL DESIG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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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디자인│대지│정원은 주거환경을 풍요롭게 합니다

    잘가꾸어진 정원은 주거환경을 풍요롭게 합니다.


    뜰을 꾸미는것은 주택내부계획과 더블어 생각해야합니다. 주택내부광간의 용도와 기능은 외부공간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기 때문입니다.

    거실앞뜰에는 아름다운형태로 자라나는 나무와 꽃이 좋고 사생활보호가 필요한 침실앞에는 상록수를 심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계절에 따른 변화를 고려하여 정원을 꾸미는 것이 좋습니다. 낙엽수와 상록수, 높이 자라는 나무와 낮게 자라는 나무등 수목의 형태와 성질을 살펴야 합니다.



    건축주의 취향을 고려해야하며 정원의 구성은 기존의 지형지물을 최대한 활용해야하지만 지나치게 나무를 많이 심으면 답답하게 됩니다.


    수목을 식재 할 때는 계절감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다. 정원의 식물을 보고 계절이 변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화목류를 중심으로 먼저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로 3월에 눈망울을 터트리는 산수유, 매화나무, 풍년화, 희어리나무 등이며 이 뒤에 이어 벚나무, 목련, 진달래, 개나리, 철쭉 등의 종류가 있습니다.

    5~6월로 접어들면서 줄기나 잎의 새싹들이 왕성하게 나옴으로 생명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때부터 신초들이 완전히 나와 녹색을 띠면서 여름의 문턱으로 나가 갑니다. 여름에는 산딸나무, 자귀나무, 무궁화, 나무수국 등이 좋으며 산딸나무 열매는 새들의 먹이로 새를 유도 할 수도 있습니다. 나무수국의 꽃도 봄에 새로운 꽃이 필 때까지 꽃이 붙어있습니다.

    가을에는 역시 잎의 단풍, 열매 등이 주된 관상 요소입니다. 적합한 수종으로는 단풍나무, 화살나무, 작살나무, 느티나무, 산딸나무, 복자기 등이 있습니다.

    겨울동안 대부분의 낙엽성 관목류들은 잎이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기 때문에 상록성인 구상나무, 소나무, 주목, 향나무류 등이 좋으며 남부 지방에서는 감탕나무류를 식재하여 균형을 맞춥니다.


    수목의 선택

    수종의 선택에서는 크게 대중성이 있고, 우리나라 자생수종이 좋습니다.

    대중성이 있는 수종이라 하면 그 나무의 여러 가지 특성이 여러 사람에게 공감하는 수종이 좋습다. 

    만일 외국에서 수입되어 조경적 가치가 큰 수종이라 하여 무조건 구입 식재 하거나 영리적 목적으로 재배한다면 판로 상에 문제가 크게 발생 될 수 있습니다.

    그 지방의 특색과 환경에 맞는 수종을 식재함으로써 경제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산림은 온도와 강수량, 표고 등을 기준으로 하여 난대, 온대남부, 중부, 북부한대로 구분하여 지역별로 적당한 수종을 결정 하여야 합니다.

    조경수는 그 지방마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계절에  꽃이 피는 수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열매의 색깔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고 새의 먹이도 될 수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조경수가 갖추어야 할 구비조건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조건들을 만족 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 수형이 아름답고 실용적인 가치가 있는 것

       (2) 이식하기 쉽고 이식 후 잘 자라는 것

       (3) 환경에 적응성이 잘되는 것

       (4) 병해충에 강한 것

       (5) 정지 전정에 잘 견딜 수 있는 것


    식재 용도별로 본 조경수목

    정원의 경우 너무 크게 자라거나 사후 관리가 어려운 나무는 피하고 봄, 여름, 가을 및 겨울의 사계절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상록수, 활엽수를 적절하게 배합하여 식재하는 것이 기본 요령입니다. 지역에 따라 적합한 수목을 골라 정원의 앞에는 작은 나무부터 큰나무를 식재 하여야 합니다. 특히 관리에 중점을 두어 항상 수목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리 하여야 합니다.


    -수형이 아름다운 나무 : 주목, 향나무, 소나무, 반송. 섬잣나무, 느티나무

    -그늘이 많이 생기는 나무 : 느티나무, 벚나무, 팽나무

    -꽃이 아름다운 나무 : 산딸나무, 벚나무류, 자귀나무, 귀룽나무, 마가목, 배롱나무, 해당화, 노각나무, 백당나무, 수국류, 명자나무

    -울타리로 적당한 나무 : 쥐똥나무, 사철나무, 회양목, 탱자나무, 향나무, 측백나무, 서양측백, 피라칸사, 주목, 개나리, 철쭉류, 명자나무, 쉬땅나무, 조팝나무, 화살나무

    -가로수로 적합한 나무 : 은행나무, 백합나무, 양버즘나무, 은단풍나무, 가중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참느릅나무, 무궁화, 개나리, 낙상홍, 수수꽃다리, 산수유

    -주택가 정원수종 : 느티나무, 팽나무, 오동나무, 배롱나무, 밤나무, 백목련, 벚나무류, 서어나무, 칠엽수, 회화나무, 감나무, 때죽나무, 층층나무, 자두나무, 매화나무, 박태기나무, 자목련, 소나무, 배롱나무, 모감주나무, 모과나무

    -남부 지역의 환경정화 수종 : 소귀나무, 가시나무, 태산목, 녹나무, 후박나무, 먼나무, 아왜나무, 꽝꽝나무, 사철나무, 광나무, 협죽도, 차나무, 팔손이, 철쭉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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