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림은 한자로 上林 - 사람이 만든 자연입니다.

상림은 무려 1,100년전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진 우리 역사 최초의 인공림으로 길죽한 둑을 따라 초록빛의 푸르름을 한껏 자랑하며 천 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숲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움을 줍니다. 상림은 무한한 가능성,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지혜와 통찰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가치를 담아내는 푸르른 집단을 의미합니다. 상림인은 자연을 향하는 건축을 합니다.

ABOUT

상림은
자연을 향한 건축을 합니다.
건축에 정성을 더하는
그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Read More

SERVICE

PLANNING, DESIGN
ENGINEERING
DEVELOPMENT
SUPPORTING

Read More

PROJECT

보훈중앙병원 장례식장
한동 예산공장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공공임대
세종시 1-1생활권 L1블럭

Read More

CONTACT

찾아오시는길



Read More

SANGNIM ARCHITECTUAL DESIGN GROUP

    티스토리 뷰

    읍·면·동장에 신고대상 건축물 건축·대수선 등 행정권한 ‘일괄 위임’

    읍·면·동장에 신고대상 건축물 건축·대수선 등 행정권한 ‘일괄 위임’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동사무소에 건축신고 등 업무처리 전문가 부재

    마을건축사 제도 시행하면 국민편익 제고에 기여 가능


    읍·면·동장에 부분적으로 위임된 행정권한이 건축물의 건축신고, 대수선 신고, 가설건축물·공작물의 축조 신고와 그 후속행정까지 일괄해 위임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8월 28일 이 같은 내용의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현행 시장·군수·구청장이 동장·읍장·면장에게 건축신고 등을 부분적으로 위임하던 행정권한을 그 후속행정까지 일괄위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위임할 수 있는 권한이 건축행정 절차의 일부분이어서 신고관청과 사용승인관청 등이 달라 행정비효율이 초래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인데, 앞으로는 신고 대상 건축물의 건축 및 대수선에 관한 권한, 가설건축물 및 공작물의 축조에 관한 권한 등이 읍·면·동장에게 일괄 위임할 수 있게 된다.


    A건축사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동사무소에 건축신고 등 업무를 처리할 전문가가 부재하다는 점이다. 대안으로 각 구청별 소속 건축사들과 연대해서 업무를 처리(건축사에게 위탁)하는 것도 방안이 될 수 있다”며 “이른바 마을 건축사 제도를 시행하면 개정의도를 구현해 국민편익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0 Comments

    Leave a comment